devil doll
일상 | 2008/08/20 11:28
어렸을때 킹다이아몬드라는 밴드를 좋아했었다.
고등학교때 친구가 들려줘서 팬이 됐었다.
데빌돌이라는 아트락 밴드를 알게 된지는 얼마 안됐다.
음,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음악을 찾아서 듣지 않게 되는 것 같다 점점...

한밤중에 갑자기 집을 나서 홀로 음침한 야산으로 간다.
계속 가다보면 천막같은 극장이 있다.
거기서 뮤지컬 공연을 하고 있다.
나는 전설의 고향보다는 많이 낯선 그 공연의 관객이 된다.

아래는 불펌;;


http://shchss.tistory.com/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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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호  2008/08/26 22:17  Reply | Edit | Delete
전 그런꿈을 꾼적이 있는데요. 위와 같은 상황에 공연은 페이크였고 살인마가 기다리고 있었어요.-_-; 데빌돌은 노래가 참 길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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