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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egory | 2011/02/1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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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시연작에 가슴을 좀 더 그려봤음. 나도 가슴 잘 그린다고...-ㅛ-;
2011/02/12 05:52 2011/02/12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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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주홍귤  2011/02/13 00:35  Reply | Edit | Delete
누...누가 뭐라 그랬나요 ?;;;후덜덜
펜손  2011/02/22 21:34  Edit | Delete
성의 상품화라는 것을 의식+무의식적으로 피해온 것 같기도 하고 내 취향이 원래 거유가 아니라서 별로 신경쓰지 않고 그렸는데 왠지 요즘 트렌드를 쫒아야할거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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