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법 직권상정...이제 5%의 흡혈귀가 나머지 95%의 피를 빨아먹고 사는 나라가 되는 건가...하지만 95%의 국민들은 마치 드라큐라의 루시처럼 황홀경에 빠진채 아무것도 모르고 죽어가야만 한다니...정의는 숙청되고...시민들은 세뇌되고...상식은 몰락하고...그들이 원하는 이런 시나리오가 거의 90% 완성단계에 이르렀다고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기껏해봐야 투표 꼬박꼬박하고 가끔 촛불시위 나가서 평화롭게 끝내는 걸로는 이나라에서 상식을 수호할 수 없다는 건가...흡혈귀,루시 둘다 싫다.그럼 이제 뭘해야하지?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