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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ategory | 2011/05/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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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간에 했던 작업들 중 몇컷이다.
아니 아직도 수정을 하고 있어서 완성은 아니다.
저 영혼을 판 자식들을 보고 있으면 울화가 치밀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세상에 적응하고 있다는 증거가 되기도 한다.

2011/05/24 23:55 2011/05/2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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