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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관련 펌
일상 | 2008/04/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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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72157

광우병

600도의 높은 열을 가하거나 시체를 담그는 포르말린에 넣어도 죽지 않으며, 방사선이나 자외선에도 끄떡없다. 더군다나 후추 한 알의 1000분의 1에 해당하는 0.001g이라는 눈에 보이지도 않은 작은 양으로도 광우병을 옮길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우리 민족은 전 세계에서 인간광우병이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유전자형을 가지고 있다.

사람은 부모로부터 정상 프리온 단백질 유전자를 하나씩 물려받는다.
프리온 유전자는 메치오닌(M)과 발린(V)이라는 두 가지 형태가 있으며, 프리온 유전자형은 MM형, MV형, VV형 3가지가 존재한다. 지금까지 확인된 인간광우병 환자는 모두 MM 유전자형이었다.

유럽이나 미국인의 경우에는 MM 유전자형을 가진 사람이 38%로 알려졌으나, 한국인의 경우 MM 유전자형이 무려 95%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게다가 우리 민족은 머리고기, 설렁탕, 곱창 등 광우병 위험부위를 즐겨 먹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현재 전체 도축소의 0.1%만을 대상으로 광우병 검사를 실시하고 있기 때문에 99.9%의 미국산 쇠고기는 광우병에 걸려 있는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다. 더군다나 현재까지 광우병과 인간광우병에 대한 치료제가 전무하다는 것이다.

일단 걸리면 뇌에 구멍이 생기고 100% 치사율을 보여준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것은 광우병이 발생해도 우리나라 정부는 미국 소고기 수입을 금지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절대로 미국소 개방이 농민들의 문제거나 하루정도의 기사거리로 치부하면 안된다.

이것은 나 그리고 당신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다. 광우병 걸린 소를 파묻은 땅에서 난 식물을 섭취해도 광우병에 걸린다고 한다. 광우병은 단순히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아니다. 염산에도 없어지지 않는 무서운 질병이다.

미국 소고기를 안먹으면 그만이다고 일부 사람들은 말한다. 그러나 난 자신있게 100% 말할 수 있다. 당신은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섭취하게 되어 있다. 결국 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수입금지외에는 없다..

1730년 스크래피 이스트앵글리아 양 떼에서 첫 발견
1913년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 독일 브레슬라우 여성 환자에서 첫 발견
1950년 쿠루 뉴기니 포레족에서 첫 발견
1985년 소 해면상 뇌증(광우병) 영국 켄트 주 소 떼에서 첫 발견
1993년 변형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인간 광우병) 영국 낙농업자에서 첫 발견
2003년 광우병 미국에서 첫 확인


- 잔혹함이 부른 비극적 질병

1950년대 뉴기니 포레족 여성과 아이들에게서 발병된 질병인 쿠루는 그때까지만 해도 남성 주술사들에 의해 발생되는 질병이라 여겨져 왔으나, 가이듀섹이 쿠루 환자들의 뇌에서 미세하게 엉킨 ‘아밀로이드반’이라고 하는 단백질 덩어리를 발견함으로써 주술이 아닌 식인 풍습에 의해 전파되는 전염성 뇌질환의 일종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가이듀섹은 쿠루가 인간에게서 100만 명당 1명 정도로 산발적으로 발생하지만 치사율은 100퍼센트인, 그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인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과 양에게서 통상적으로 발생하는 스크래피와 유사함을 간파하고 쿠루와 함께 이러한 질병들을 연구함과 동시에 이미 연구를 하고 있거나 연구를 할 의지가 있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연구를 계속해 나갔다. 그리고 뉴기니 동부 고지대에서 포레 식인종 부족을 공격했던 전염병은 1985년 4월, 드디어 영국의 소 떼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퍼트리샤 머즈와 앨런 디킨슨, 스탠리 프루지너, 휴 프레이저 등 수많은 과학자와 의사들이 영국, 미국, 프랑스 등 세계 각지에서 쿠루와 스크래피, 밍크 뇌증, 소 해면상 뇌증 등에 달려들었다. 그 결과, 인간에게서 발병되는 쿠루와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 양에게서 발병되는 스크래피, 밍크에서 발병되는 전염성 밍크 뇌증, 소에게서 발병되는 광우병 모두가 전염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뇌에 스펀지처럼 구멍이 뚫려 있는 거의 유사한 증상을 가지고 있음을 밝혀내었다. 그리고 또 하나 잔혹함에 의해 탄생된 질병이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 잔혹함은 바로 동족에 의한 동족의 섭취였다.
쿠루는 식인에 의해, 스크래피와 밍크 뇌증, 광우병은 동물성 사료 섭취에 의해, 그리고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은 인체 성장 호르몬 투여나 조직 이식과 같은 하이테크 식인주의에 의해 전염이 된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특히 광우병은 젖소에게서 많은 양의 우유를 짜 내고자, 소에게서 더 많은 고기를 얻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초식성의 젖소를 인위적으로 육식성으로 바꿔 버림으로써 가속화된 질병이라는 사실이 밝혀짐으로써 이러한 잔혹함이 부른 비극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실감하게 되었다.


기만과 사기가 부른 대재앙

1985년 영국에서 광우병에 걸린 소가 처음 발견된 후로 1980년대 말에서 1990년대 초, 영국 정부와 보건 당국은 과학자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인간이 광우병에 걸릴 위험은 거의 없다.”고 국민들을 속이며 안일하게 대처하였다. 정부와 보건 당국의 기만과 사기가 결국 전 세계 사람들을 광우병의 위기로 몰아넣었다. 초기에 광우병 감염원을 제대로 차단하지 못했기 때문에 광우병을 보균한 가축들이 인간의 식품 유통망 속으로 흘러들었고 결국 인간 광우병까지 발생하게 된 것이다.
“인간 광우병의 평균 잠복기가 약 25~30년이라고 봤을 때, 이 유행병은 2015년 무렵에 정점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만일 현재의인간 광우병 발병 숫자가 1년에 50퍼센트씩 증가한다면, 그때까지는 1년에 약 20만 건이 발생하게 될 것이다.”라고 한 리즈 대학교의 미생물학 교수이자 의사인 리처드 레이시 박사의 말을 인용하며 인간 광우병에 대해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켈러허 박사가 새롭게 밝혀낸 광우병의 충격적인 진실!

광우병은 현재까지 치료방법이 없는, 일단 발병하면 급속하게 악화되어 죽음에 이르는 질병이다. 광우병을 일으키는 전염물질로 알려진 프라이온은, “모든 생물체의 근본이라고 알려져 왔던 핵산(DNA 또는 RNA)이 없이 존재하고, 복제하여 질병을 일으키고, 다른 생물체에게 전염되어 다시 복제하여 질병을 일으키는 새로운 전염물질”이다.
프라이온은 포름알데히드에 의해서도 전혀 손상되지 않았고, 방목지에서도 수년간 생존할 수 있으며, 치사량의 자외선 또는 감마선에도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 불멸의 전염인자로서, 여러 생물체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사람에게서는 쿠루Kuru, 크로이츠펠트-야코프병Creutzfeldt-Jacob's disease(CJD), 치명적가족성불면증fatal familial insomnia(FFI) 등이, 소에서는 광우병이, 사슴과 엘크에서는 광록병, 양에서는 스크래피가 발생하고, 그 외에 밍크, 고양이 등 많은 종류의 야생동물에서 프라이온 감염에 의한 질환들이 발생한다.


세계 과학자들을 경악하게 한 광우병의 숨겨졌던 실체!

-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5~13%가 사실은 변종 CJD(인간에게 나타나는 광우병)일 수 있다!
1979년에는 알츠하이머병이 약 10만 명 중 한 명 이하의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죽었을 정도로 희귀병이었다. 1979년 미국질병관리본부의 공식 통계에 의하면, 미국에서 653명의 사람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사망했다. 그러나 2002년엔 58,785명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죽음에 이르렀다. 다시 말하면, 24년 동안 미국에서 알츠하이머병으로 사망한 환자의 수가 8,902% 증가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일대학과 피츠버그대학에서 각각 진행한 실험결과는 놀라운 사실을 말해준다. 알츠하이머병으로 죽은 환자의 사후부검을 실시한 결과, 5~13%가 CJD로 판명된 것이다.
2003년 로라 마누엘리디스의 말을 빌면, “퇴행성 뇌질환과 알츠하이머병은 정확한 진단이 어려운 노인 정신질환의 진단명으로 잘못 이용되고 있”으며, CJD 전염병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오진되었기 때문에 북미에서의 CJD 전파가 은폐되어왔다는 것이었다.


- 비장과 근육에서도 프라이온이 발견되었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CJD 전문의인 아드리아노 아구치Adriano Aguzzi 박사는 CJD 환자의 비장과 근육에서 프라이온을 발견했다. 이 결과는 프라이온이 인간의 두뇌에만 한정되지 않고 훨씬 널리 존재함으로써, 일반적인 수술에 의해서도 전염이 가능할지 모른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2004년 5월 독일의 연구팀은, 프라이온 단백질을 먹이로 준 햄스터의 근육에서 프라이온이 많이 축적된 것을 발견했다. 근육에 프라이온이 축적되어 있었다는 것은, 쇠고기는 안전하다는 미국의 질병관리본부와 농무부의 주장을 뒤엎는 것이다.


- 수혈을 통해서도 전염될 수 있다!

2004년 2월, 아구치 박사는 또 하나의 폭탄 같은 발표를 했다. vCJD가 혈액의 수혈로써 전염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 뉴스는 대서양의 양쪽 의학계에 경보를 보냈다. 이것은 CJD 질병이 쉽게 전파될 수 있다는 악몽과 같은 시나리오인 셈이다. 아구치 박사의 연구결과가 발표된 지 한 달 후, 영국 정부는 헌혈금지 조치를 내렸다. 2004년 3월, BBC 보도에 의하면 광우병의 사람 감염형의 위험 때문에 수천 명의 영국인들이 헌혈금지 조치를 당했다고 했다. 영국 보건부 장관이었던 존 리드John Reid는 이 헌혈금지 조치는 1980년부터 수혈을 받았던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 닭과 돼지들도 안전하지 않다!

2003년 12월, 존 컬린지Collinge 교수와 그의 동료인 앤드루 힐Andrew Hill은 《트렌즈 인 마이크로바이올로지Trends In Microbiology》에 증상을 보이지 않는 프라이온 질병 환자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저자들은 널려 있는 많은 증거와 자료를 인용해 소, 인간, 그 밖의 동물이 증상은 보이지 않지만 고농도의 프라이온이 잠복해 있을 수 있고, 다른 사람 또는 동물에게 감염시킬 수 있는 ‘전달자carriers’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경고했다. 컬린지Collinge와 힐Hill은 BSE 인자인 프라이온에 오염된 사료를 먹은 다른 동물들도(양, 돼지와 닭) 임상적 증상 없이 병에 걸려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과학적인 표현을 벗어나서 컬린지와 힐이 진짜 무슨 말을 하고 있는가 하면, 우리는 소뿐 아니라 프라이온에 오염된 사료를 먹은 닭과 돼지들조차 믿을 수 없고, 닭과 돼지들도 인간에게 광우병을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 한국 · 중국 등으로 수출된 엘크의 뿔도 위험하다!

“만성소모성질환으로 알려진 광록병에 관한 최근의 내용들로, 광록병의 감염 위험이 의심되는 사슴과 엘크의 뿔이 국내로 수입되어 녹용으로 소비되고 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 2010년경 CJD 질병이 최고점에 도달한다?

파푸아뉴기니 섬에서 발병한 쿠루병은 평균 수십 년간의 잠복기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빙산의 일각만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1960년대의 식인풍습은 없어졌지만, 30년이 지난 후에도 쿠루병의 전염으로 인한 죽음들이 기록되어 있다. 만약 1970년대 말 또는 1980년대 초기에 오염된 고기를 먹은 것이 감염의 시작이라면, CJD 질병의 정점에 도달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20년이나 30년 후에 일어난다면, 2010년경 CJD 질병의 최고점에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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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 2008/04/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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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인생~


총선관련
일상 | 2008/04/10 15:55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476001

지난 대선때 투표안한 친구들이 몇 있어서 20여명에게 장난비슷하게 투표하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인터넷에서 간단히 접할 수 있는 몇가지 사안만 보더라도 견제쪽에 힘을 실어주는게
당연하다고 여겨집니다. 제 주위엔 그에 반하는 의견을 가진 사람이 단 한명도 없어
총선 결과에 나름 기대했었는데요. 어제 저녁에 바로 절망시켜주더군요.
마감때문에 소주도 한잔 못하고 정말 괴로웠습니다ㅠㅠ

젊은 층의 철학부재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20대 투표율이 20% 미만이더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회에 입문하면서 여러가지 사회사상에 대해 고민해볼 나이인데 너무 속물적 근성이 일찍 스며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과거 대학생들 처럼 이상과 낭만을 꿈꾸고 모순과 부패를 경멸할 수 없는 취업현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imf 이후 부자되세요라는 속물적 인사가 당연하게된 사회풍조를 반성적 사고없이 받아들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현실에 가장 크게 일조한 주범은 바로 매스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주된 매스컴은 악의 무리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죠. 하지만 요즘은 인터넷의 힘으로 어느정도 상황의 반전을 노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그런 부분들을 알아차린 악의 무리들이 알바생들을 동원해서 거짓여론을 만들었습니다. 그게 먹힌것 같습니다. 정말 너무나 통탄할 일입니다.

부패한 매스컴은 정말 무서운 힘을 갖게 됩니다. 과거 히틀러는 정당한 민주주의를 거쳐 계속해서 독재정권을 이어나갔습니다. 부시도 재임에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매스컴을 선별할 능력을 개개인이 키우는 것인데요. 그러기 위해선 지식보다는 철학이 중요합니다. 정보위에서 정보를 선별하여 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죠.

뉴스를 보더라도 행간의 의미를 파악해야 하는 것입니다. 뉴스는 이렇게 나옵니다. '한국전력의 재정악화로 인해 정부는 국가손실을 줄이기 위해 민영화를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것은 단순정보입니다. 이러한 정책으로 인해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는 대체적으로 보도하지 않거나 유리한 방향으로 이야기합니다.

한국전력이 제정악화를 겪고 있다는 것은 국민들이 그만큼 싸게 전기를 소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전이 이익을 낸다면 제적악화가 있을 수 없겠고 국민들이 싸게 전기를 소비하는 대신 세금으로 충당한다는 이야깁니다. 하지만 정부가 더이상 그것을 세금으로 충당하지 않겠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고로 한전이 민영화되었을때 전기료는 많이 비싸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물론 여러가지 다른 문제도 섞여 있습니다. 정부기관과 민영기관의 효율의 차이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세금은 언제나 조금씩 새기마련이니까요.

이러한 행간뉴스를 제대로 읽기 위해선 좋은 논평을 함께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정도 중립적인 정치성향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누구나 정치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성향 자체가 문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게 논리적이지 않다는데 있는 것이죠.

우리나라의 보수를 보면 그렇습니다. 사실 보수라고 말하기도 힘들 정도로 보수의 성격과 거리가 먼 정책들을 많이 펴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나라당 의원들과 자식들의 군면제가 많은 논란이 되고 있고, 친일, 현재 정부의 국방비 감소, 전시작전권 인수 재협상 문제등이 그렇죠. 말이 안되는 보수입니다. 다만, 자신들의 부를 뺏기지 않고 더욱 축적하는데만 관심이 있는 보수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것이죠.

아... 글을 쓰다보니 정말 길어지네요;; 그냥 푸념 차원의 글이라 정리도 귀찮네요;
나중에 좀 더 이어서 적어보겠습니다.
그럼 모두 돈 많이 버세요! 이런 상황에선 돈 없으면 못삽니다ㅠㅠ





4월 9일 총선이 다가옵니다.
일상 | 2008/04/03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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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이후부터  뉴스만 보면 계속 우울해집니다.ㅠㅠ
모두들 개인적인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소중한 한표 행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림은 습작인데... 어찌하다보니 에슐리우드 아류가 됐네요 허허허

sp1 동영상 소스 일러스트 추가
Gallery/Illust | 2008/04/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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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1 이번에 오베들어가면서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업뎃용으로 몇 컷 추려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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