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중순까지 마쳐야 할 작업때문에 정신이 없다.
출판쪽 그림작업으로 계속 시간과 싸우고 있는 중이다.
잠깐 쉴겸해서 30분 스피드 페인팅을 오랜만에 해봤다.
이번엔 배경이 안들어간 캐릭터 컨셉.
역시 고민할 겨를도 없이 직관적으로 작업하다보니 의상에 대한 신경을 거의 못쓰겠다
30분 페인팅은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30분 후로 날아가는 기분이랄까... 정말 짧은시간인듯하다.
에구...꽃피는 춘삼월을 즐겁게 맞이하기 위해서 계속 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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